지난주에 안구정화도 좀하고 작업느낌도 좀 갖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초원의집 최사장님께 전화 넣었네요~
친절하게 전화 받아주시니 늘 믿음이 가요...ㅎ
몇시에 올꺼냐고 물으시길래 지금 바로 가겠다고...ㅎ
오늘은 9시전에 오면 젤 좋다고 하시길래 바로 달려갔습니다.
친구놈들하고 총 3명이 갔는데
아가씨들도 한 열명넘게 본거같네요.
친구놈들은 첨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지던데요..ㅋ
초이스하면서도 오~좋아 오~좋아를 외칩니다...ㅎㅎ
촌놈들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
친구놈들이 오바를 하니 저라도 굉장히 젠틀하게 앉아있어야
겠다는 의무감같은게 들정도였네요.
하나씩 맘에 드는 아가씨들로 초이스 끝내고
룸타임 들어가는데.....
친구놈들 제대로 놀지도 못하는데요?ㅋ
그래서 저하고 제 팟이 노래를 먼저 불러제꼈습니다....
신나는걸루다가...
제팟은 몸매도 호리호리한데 노래는 파워풀하게 잘도 부르네요...
전 걘적으로 노래 잘부르는 여자가 섹스잘하는 여자보다 좋다는....
제 성감대는 귓속에 있나봅니다..ㅋ
같이 노래부르는맛이 나서 한곡도 불렀더니
힘이 드네요... 워낙 열창을 한지라...
폭탄주말아서 한잔씩 돌리고
겜시작했네요.
주사위가지고 하는 겜인데 생각보다 재미납니다...
아가씨들도 좀 갈쳐주고 걸리는 사람이 술먹기....
친구놈들 계속 걸려주네요...ㅎ
술이 좀들어가니까 친구놈들도 슬슬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노래를 부르겠다고 일어서더니 부르스를 선곡.....
노래엔 관심도없고 오로지 꼭 끌어안고 부르스만 추고 있네요...ㅎㅎㅎ
시간이 금방 지나가서 마무리할 시간이되고....
신나는 디스코 메들리 틀어놓고 부비부비좀하고
나머지 술 몽창 다 들이키고 나왔네요...
친구놈들 담에 또오자고 난리를 칩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