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길드원 2명 만나서.. 이슬이 졸라 쳐마심..
같이 스마트폰 겜 하는 동생들이라.. 겜에 대해서만 얘기해뜸..
근데 역시.. 사내놈들이라.. 술 좀 드가니.. 좋은데 가자구 꼬심...
아우~ 또 설득당함..
최대표님께 전화... 빨리 겨오라 함.. 애들 많다구..
도착하니 .. 가게나..룸안은 깔끔함..
2조 언냐 15명정도 봄...
애들이 확실히 싸이즈 좋음... 바로 다 쵸이스... 방 돌림..
겜 클랜 동생들이라지만.. 사회 생활 하는 사람들이라.. 잘 노네..ㅋㅋ
방분위기 약간 다운 되믄.. 최대표님이 들어와서 업시킴...
근데 왜 자꾸 뽀뽀 하자는거임???? --^
여튼,.,, 간만에 팟언냐(채영) 맘에 들어.. 물빨 조금 했슴..
오늘 첨 나왔다는데.. 그래두 마인드 개굿..
양주 2병 까구.. 기분 좋게 시마이..
업소가 크다보니 애들도 졸 많음.. 쵸이스 하는 맛 남..
근처에서 갈만한 소프트룸 찾을땐 최대표님에게 겨 가면 될거 같음.. 내상 읍슴...
방 시마이 하구.. 지인들 근처 텐카페 있다해서 쫄래쫄래 가봤드만..
최대표님이 델구있는 언냐들이 훨씬 좋드만..ㅋ
그래두.. 룸은 백해무익한지라.. 이제 은퇴 해야겠슴... 끝!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