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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룸★인증★[홍차] 동생을 춤추게 만드는 100만불짜리 엉덩이

    제휴 업소명
    수원시크릿 전지현

    [인트로]

    수원셔츠룸은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 되는군요.

    이번에도 역시 사전에 통화로 날짜와 시간을 약속한 뒤

    지난 목요일 저녁에 방문했는데 

    아무래도 피크시간을 피해 대기시간을 적게 가지려면

    빠른 시간이 좋다는 점 때문에 9시 조금전에 도착했더니

    전지현실장님이 맞이해주십니다

    어머어마한 규모를 자랑했던 바로 그 시크릿

    지난번 이미 좋은 경험을 한 터라 

    이번에도 역시 기대감이 급상승하더군요.ㅎ

    입실후 잠시 대기타던중 웨이터 분이 2두명의 아가씨를 입장시켰는데

    이번에는 왠지 다음 조를 한번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패스

    또 잠시 기다리니 저번에 뵀던 담당구좌인 전지현대표님이 

    2조로 아가씨 3명을 델꼬 오시네요.

    오 이번엔 역시 저의 촉이 맞았습니다.

    1조보다 2조에 마음에 드는 두명의 처자가 있더군요.

    그중에서 전지현대표님에게 두명의 마인드를 비교 부탁했고

    오늘 소개해드리는 [홍차(Black Tea)]언니가 

    좀더 낫겠다는 판단에 바로 앉혀버렸죠.

    사실 다른 한명의 언니가 와꾸는 아주 조금 더 나은 듯도 했지만

    저는 마인드도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대부분 그러시듯 왠지 풍기는 이미지가 까칠할 거 같은 

    어떤 느낌적인 느낌이 있으면 아무래도 초이스가 꺼려지기 마련이죠.

     

     

    [외모]

    그렇게 초이스한 홍차언니가 잠시후 다시 입장해서 옆에 앉히고 보니

    좀전의 약간 어두웠던 조명아래서 봤을 때보다

    앉힌 후의 좀더 밝은 조명아래서는 더 이뻐보이더군요.

    어두워서 제가 오히려 홍차의 미모를 과소평가한 듯.

    싱크로는 탤런트 박소현이나 요즘 화제성높은 [하트시그널2]에 출연하는

    오영주같은 느낌의 처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형적인 소두(小頭)에 올망졸망한 이목구비에 

    성형필 없이 여리여리하면서 귀염상의 동안 스타일.

    키는 160초반에 아담한 편인데 몸매가 쩝니다. 

    가슴은 곽찬 비컵내지 시컵정도인데

    무엇보다 엉덩이가 대박입니다.

    제가 환장하는 전형적인 오리궁뎅이에 아주 빵빵합니다.

    그러면서 상대적으로 허리는 쏙 들어간 전형적인 스몰 S라인.

    게다가 피부탄력도 아주 좋습니다. 탱탱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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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위스키 한잔씩 돌린 후

    얘기를 이어가는데 대화력이 상당히 좋네요.

    말주변 없는 분,소심한 분들도 별 부담없이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성격도 내숭없고 대화하면서 스킨쉽도 자연스러우면서

    아이컨택을 참 잘하는 친구다 보니

    대화하면서 자꾸 덮치고 싶어집니다.ㅎ

    어느 정도 대화를 하다 언니가 "오빠 소개할까"하더니

    무릎 위로 올라와서 홀복을 탈의하고 하얀셔츠로 갈아입는데

    가슴이 너무 빨고 싶어서 혀로 부드럽게 날름날름 핥아주니

    언니가 지긋이 내려다 봅니다.ㅎ

    엉덩이를 만져보니 티팬티를 입었는데

    워낙 탱탱해서 엉덩이 만지는 와중에 

    똘똘이가 자꾸 커지려해서 괴롭더군요.

    연애업소를 주구장창 달리는 입장이다보니

    순간 덮치고 싶은 걸 겨우 참았습니다.ㅎ

    그렇게 정식 인사를 마치고

    또 대화를 이어가는데 언니가 노래부를거냐고 물어봤지만

    그딴거 필요없고 계속 스킨쉽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서 

    끝날 때까지 노래한곡 부르지 않고 대화만 했죠.

    대화 자체가 너무 재밌는 홍차언니입니다.

    본인도 대화를 상당히 즐기는 듯합니다.

    적절히 쓰담쓰담하면서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정말 100분의 시간은 순삭입니다.

    시간 종료와 더불어 연장여부를 묻기 위한 웨이트의 입장에

    언니가 연장을 바랐지만 

    다음날 이른 출근을 이겨낼 자신이 없어서

    저도 못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바이바이..

     

     

    [마무리]

    아시다시피 풀싸롱과 룸떡은 말그대로 

    언니와 므흣하게 놀다가 마지막에 연애까지 풀코스로 진행되는 것이고

    셔츠 란제리룸은 상대적으로 평균수질이 좀더 나은 언니들과

    적당한 스킨쉽과 대화를 나누는 시스템이죠.

    만약 사이즈를 중시하고 대화를 나누는 걸 좋아하신다면

    단연코 란제리 셔츠룸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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