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술자리..피곤함속에 요즘 잦은술자리로 인해
놀수 있는 자리가주어졌고 높으신 분들은 체력이 저하되셔서10시쯤되니
집으로 한분한분 귀한주문서 발동하셔서 술자리가 정리정돈될 타임~
그래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의 자리니만큼 유흥가서 간만에
진탕 놀자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계획하에 택시를 타고 역삼으로 가자고함~~!!
그런데 난대없이 집에간다고 하는 화성인 출현ㅡㅡ
나는 누구도 빠지면 안된다고 고고를 외침
바로 열외없이 가자고 하고 권사장님께 전화
택시타고 바로 도착하고 룸배정 받고 입성
일행 5명이서 맥주 한잔 마시고 초이스 시작함
10분정도 지나서 17명은 보듯..딱 초이스
아가씨 보고 와꾸 나왔던 아가씨 지명해 자리에 앉힙니다.
음 근데 이게 왠걸 인사하는 순간 청순 가련할것만 같은 언니
가까이서 보니 꽤나 어려보이는데 나이는 25살이라고 하네요.
얼굴은 청순하게 생긴 편에 애교석인 발음. 밖에서 더 인기있을 타입...
기분이 좋아지는게 옷 속에 감추어져있던 슴가가 의외로 올레!
적당히 큰 크기에 탄력도 ..~~
튜닝이아닌 자연산이여서 살살 만질때마다 기분~이 좋네여!!
청순하고 착한 얼굴과 안어울리는 글래머러스 한 가슴은
더 부각시켜야 초이스율이 더 높을듯
조만간 또가게 되면 이언냐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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