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혼자 란제리클럽 다녀온
한주 여실장 님 후기 남겨봅니다 외모가 상당히 이쁘시더라구요
원래 사이즈를 제일 중요시하고 마인드는 크게 안 보는지라
퍼블릭 많이 다녔어요 ㄷ**으로 자주 다녔는데
술 취했음에도 챙겨주지않고
룸에 버려놓듯 방치해서 지갑도 잃어버렸어요
지갑잃어버린 이후론 한동안 안 다니다가
란제리 처음 가봤습니다
사이즈는 퍼블릭에 비해 많이 떨어질거라 생각했는데
딱히 그렇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퍼블릭이랑 다르게 신고식이라고 해야하나
홀복 다 벗고 알몸으로 올라타서 스킨십하다가
셔츠로 갈아입는 시스템이 있네요
하드나 북창동에서도 신고식 경험해봤는데
퍼블릭 사이즈 아가씨가 신고식하니까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복장은 노브라에 팬티, 그리고 그 위에 셔츠입는데
셔츠가 짧아서 팬티가 그대로 노출돼요 파트너 팬티는
망사였는데 일어나서 노래부르거나 옆에 밀착해있을때
살짝식 보이는게 꽤나 야합니다ㅋㅋㅋㅋ
일으켜세워서 뒤 돌아보게도 시키고
망사부분 손으로 쓰다듬어도 거부 없네요
사이즈도 준수하고 마인드도 되니 기본 2타임까지는 놀게됩니다
란제리 주대랑 시스템 전체적으로 괜찮았고
여기 한주실장도 끝까지 친절하게 케어 잘 해줬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