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초원의집 방문해봤습니당~~
최사장님한테 전화 통화를 하고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당~~
이른 초저녁 시간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있는 편이었습니당~~
가격도 저렴하고 친절한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수질 아닐런지..
저뿐만아니라 아마 모든 분들이 동의하실거라 생각합니당^^
5명정도 봤는데 다 에이스급..
이렇게 행복한 고민은 정말 오래간만이었습니당!!
마인드도 교육을 잘받아서 그런지 정말 괜찮았고
나이 어린 처자라 애교도 있고 살갑게 대하는데 처음에는 좀 당황했습니당!!
키도 크고 늘씬하고 도드라져 보이는 슴가..
타이트한 의상에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얼굴..
연예인해도 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킨쉽이 이루어지며 당황은 저 멀리로 날아가 버리고
오히려 제가 더 적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당~~
스킨쉽도 좋구 대화도 술술술
마무리까지 모든게 괜찮습니당~~
넘 맘에 들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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