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풀 내상으로 인해 조금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곳으로 결정을 내린후
이연수사장님과 통화후 방문 했습니다.
언니들도 상황괜찮다하셔서 빠르게 역삼역으로 출발~
그렇게 들어가서 초이스햇는데 오늘 강추할만한 언니가있다네요.. 급하게데려오시네요
청순한얼굴에 엄청늘씬하네요 몸매도좋고 얼굴도 호불호없는 미인형입니다 성형도 과하지않은거같구요
연수사장님이 출근한지 얼마 안되서 좀 서툴거라고 하더라고요
하 근데 이미 저 몸매에 얼굴보는순간 아무것도 안하고 옆에 앉혀놔도될성싶은..
뭔가 싸보이지않은 ㅎ거기에 일한지도얼마안되서 풋풋하고..
능숙한 언니들이 리드해주는거 보다 왠지 백치미?에 더 기분이 좋더군요
뭔가 때묻지않은 언니라서 더좋았네요ㅋ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 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원래는 잘안가고 나이트가서 꼬시는게 더 잼있지만
오늘만큼은 정말 나이트가서 여자 꼬신 기분이 나더라고요 ㅋㅋㅋ
솔직히 저는 일오래하고 일 능숙하게 하는 언니보단
조금은 서툴지만 일반인도아닌 모델 같은 느낌에 파트너가 더 좋았네요
근데 또 2차올라가서는 여우같이 섹기지리네요..
같이 샤워도해주고 정말 커플처럼 거사를 치루고왔습니다.. 기계적인 것과는 반응이 엄청다르고 잘느끼는아이더라구요
나중에 이 처자도 능숙하게 일을 하겠지만 일단 얼마안되는 기회를 잡은거같아 연수사장님한테 엄청 감사드리네요
연수사장님 찾아가서 좋은언니 만나고 개즐달이었습니다... 당분간 현금서비스까지 아작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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