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술한잔하구서
2차로 전지현실장님 찾고 하드퍼블릭 방문~
왜이렇게 오랜만이냐고 반가운 목소리로 반겨주는 실장님ㅎ
도착해서 맥주한잔 하면서 실장님이랑 회포좀 풀고
바로 초이스 ~
언니들 13명정도 초이스 쭉 보는중
눈에 딱 들어오는 아라언니
뽀얀 피부에 C정도 되는 딱좋은 슴가와 환상의 각선미를 소유한...ㅋ
하얀피부가 몸을 더 밝혀주는것같네요
쇼파에서 살짝 벗겨서 가슴을 보니 약간
실핏줄이 드러날정도로 하얘서
좀 만져보니 허어..이게 참젖의 느낌이란...
룸타임내내 옆에 바짝 달라붙어서
착 앵기는 느낌이 좋더라구요
친구놈 파트너는 육덕몸매의 소유자였어요
다리라인은 별로였으나,
가슴이 어마하게 컷어요
간만의 달림이라 신나서 노래부르면서 방댕이랑 슴가도 주물럭 주물럭~
손이 가만히 있질 못하네요ㅋㅋ
그렇게 신나게 놀다보니 짧은 룸타임이 아쉽게 끝났습니다..
아쉽게도 다음날 출근을 해야해서 연장은 못했네요ㅠ
나와서 친구랑 해장국 한사발하고 꿈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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