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 정도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 가다 보니 만날 사람과 안만날 사람도
구분할줄 아는 눈이 생기고 괜히 쓸데없는 시간낭비다 싶고 내용없는 술자리는
안가고 주로 독고로 자주즐기고있네요 마음도 편하게 차라리 나은거같기도..
그러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10시가 넘어 가네요.
슬슬 취기가 올라 오고 집들가기도 뭐하고 올만에 연수실장 전화받고 달려보기로합니다
역삼역인근으로 옮겼네요 들가보니 인테리어도 싹다바꾸고 휘황찬란합니다
제대로된 룸온거같네요 여유있고.. 언니들도 준비가 잘되있다고합니다
오픈한지 그리 오래되진않은거같은데 나름 자리는 잘 잡힌거같네요 바빠보이기도하구
룸에서 10분정도쯤 앉아 있었더니 초이스가 준비되더군요.
여러 스타일에 아가씨들중 제가 맘에 드는 아가씨 초이스하고..
제 파트너 가슴 볼륨감이 엄청 충만하네요.엉덩이도 참 탱탱하네요ㅋㅋㅋㅋ
군살없는 몸매에 라인은 아주 살아있네 살아있어~~~~~~~~~~~~~
즐겁게 노래도 부르고 손도 신이 난건지 가만있어주질 않습니다.
소주에다 맥주에다 폭탄주까지 술을 많이 먹어서 술기운이 엄청 올라오네요.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시간이 다 된거 같아 한 타임 더 달렸어요.
저땜에 분위기 깨지는거 싫어서 중간 중간 파트너 어깨에 기대어 쉬어 가며 놀았죠.
제 팟 여자친구처럼 느껴 지게 애교로 제맘도 살살 녹여 주네요.
점점 더 몽롱해지더니 술때문에 몸이 힘들어지더군요.
어느덧 마무리할 시간도 가까워지고 해서 기분좋게 시마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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