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조기퇴근 후 회사동료들과 술한잔 마시고 탄력받아~
좋은날로 입성.. 역삼역인근입니다~
원래보보스에서 영업하시다가 이번에 가게 옮기시면서
더 크게 잘왔다고 더 잘해주신다는 연수사장님이시네요 ㅎㅎ
원래 연수실장님이셨는데 이제 사장님 되신듯 ㅎㅎ
픽업 서비스까지 해주시는 이연수사장님 입니다
같이간 동료들한테 가오한번 살려주시고, 초이스도 걱정말라고하네요
이어 배정받은 룸으로 들어가 간단한 인사 나누고 초이스~
간만이라 가슴이 콩닥콩닥..
초이스는 바로 14명? 그정도 보고 맘에 맞는 아가씨 초이스
셋이 갔던거였는데 저와 동료 한명만 초이스 하고 한놈은 패스
아쉬운 마음을 갖고 남은 한명은 5분뒤에
3명정도 더 들어오는데 스캔하는 와중..
와~ 마지막 3번
제 맘에 쏙드는 아가씨.. 섹기넘치는 외모에 빨통이 톡 튀어나온게 딱 눈에 띄었습니다
제 파트너 이름은 예주^^
가벼운 인사와 술한잔 서로 주고받고~ 아까부터 만지고싶던 가슴 만져보면서 서로 애태우네요 ㅎㅎ
물빨하는 와중에 살짝 찔끔했네요
내 팟보다 서로 다른 팟 보면서 신나게 놀다가
룸에서 기분좋게 놀고 급하게 호텔로 이동~
들어가자마자 큰가슴이 출렁거리는게 너무 예뻣습니다 못참고 옷 벗겨버리고 키스부터 해버렸네요..
더 꼴려서 참지못하고 그대로 박아버렸습니다..
다음번에는 그때 일행 파트너 앉힐 생각입니다..
미리 이름도 알아놨구요^^
제파트너도 아주 만족이지만 동료들도 다들 만족햇다네요ㅎㅎ
이연수사장님 오늘도 좋았습니다 좋은날에서 꽃길만 걸으실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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