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쉬는날이여서 오늘 집에서 딩굴딩굴 하다가 쉬는날인데 이러고 보낼수 없었기에
혼자 삘받아 새벽에 란제리로 고고싱을 했네욬
원래 혼자는 잘 안다니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쉬기전날 방바닥만 긁을수도 없고
하지만 룸자체를 혼자가는게 뻘줌하기는 했어요ㅎㅎ
미리 도희대표님한테 전화해서 시스템이나 언니 출근상황등을 체크하고 바로 출발~
업소 도착해서 도희 대표님이 안내해주며 20분만 시간좀 달라 하더라구여~
20분이야 어쩌피 남는게 시간이니까 상관은 없지만 혼자가서 심심해서 머하고 기다릴까 하고 5분정도
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도희대표님이 다시오셔서 생각보다 준비가 일찍됐다고 언니들을 보여주네요
한 세명정도 마음에 들어서 추천좀 해달라니 수아언니가 괜찮겠다고 얼굴이 이뻐서 도도할거같은데
앉쳐보면 진짜 잘놀고 마인드도 좋다 하더군요
살짝 취해보였지만 수아언니로 초이스~~!!
도희대표님이 왜 이언니를 추천했는지는 놀면서 확실히 알았네요ㅎㅎ
언니 마인드도 좋지만 혼자왔는데 심심하지 않게 먼저 다가와주고 편하게 대해줘서 좋았어요
혼자가서 언니가 무서워할까봐 오늘은 매너남 모드로 손장난도 안하고 놀았지만 그래도 대만족
혼자서도 무난히 잘 놀다왔고 그래도 혼자보단 친구들이랑 가는게 더 좋긴하겠어요 ㅋㅋㅋ
역시 술자린 시끌벅적해야 제맛!!
이번엔 매너남 모드로 마셨으니 다음에 가면 짐승남으로써 한번더 찾아 가봐야겠네요
3시간 놀다왔는데 너무 늦게 갔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ㅋㅋ
오늘 꿈에서 수아언니랑 좋은시간 마져 보내야 되서 이만 잡니다~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