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여기가 마인드다~~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4/20
③ 파트너명: 행운
④ 후기내용:
깨알같은 틈새 2부시장을 공략을 했는데
4차원끼 매력발산에 황홀한 밤이였네요^^
친구놈에게서 또 룸재촉 카톡이 오네요...ㅋㅋㅋ
카톡왓셩...카톡왓셩...
"야 오늘은 내가 쏠게!!!"
ㅋㅋㅋ하...생각이 달라지면서 자기합리화는 왜이렇게 쉽던지 ㅋㅋㅋ
이러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뿜빠이도 아닌,
쏜다는 말에 주섬주섬 옷입고 나갔습니다ㅋㅋㅋㅋ
"철이대표님 2명갈건데요, 언니들 오늘쫌 어때여??
잘맞춰줄수 있져? 우리스타일 알죠?? 끈적한 언냐로 잘부탁드림"
거의 반협박을 하고 출발합니다ㅋㅋㅋㅋ
들어가니, 바로 15명 3조로 나눠서 보여주더군요ㅋㅋㅋ
역시 협박빨 받았는가요ㅎㅎ
그중, 제눈을 유혹하듯이 야릇하게 웃으면서 아이컨택으로
눈맞은 여인을 제옆으로 앉힙니다.
"행운"이라는 언니였는데 정말 살갑게 다가와주니
뭐랄까..행운스러운 느낌이랄까??ㅎ
제촉이 맞은건지 애교부리며 살랑살랑 안기네요ㅋㅋㅋ
"오빠는 오늘 너랑 같이 불싸질르러 온거야~~ "
룸에 올때마다 하는 작업멘트인거 알지만서도 좋군요ㅋㅋㅋㅋ
제 파트너...
이 무슨 4차원끼가 살짝 보이는듯 하지만
약간 4차원 이더라도 웃으니 뭘하든 다 이뻐보이고,
자기입으로 한마인드 한다 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재밌네요 ㅎ
뭐가 중하것어요~
그저 연장을 부르는 전투녀 랄까...ㅋㅋ
달콤달콤, 부들부들 어우 막 이빨에도 부딪히면서 키스 하는데...
묘한게 새로운 저만의 성 정체성을 발견한 듯도 싶고 쏠쏠한 재미가있더군요.
그리고 중간중간 걸려온 마누라 전화...
이 여자도 이제 포기할때도 된거 같은데
포기를 모르더라고요
당분간 룸의 발길은 끊길듯 싶다가도...
그녀생각에 역시도 또 그래도란 생각에
몇번은 더 지명으로 찾고 끊어야 하지 않을가 생각이 드네요.
아가씨도 맘에들고 재미있었어요
⑤ 총평점수:
이렇게 틈새시장을 공략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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