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가 란제리? 태수대표 평이 좋길래
믿고 한번 가봤습니다
친절하고 싹싹하게 대해주네요
초이스는 애들 20명정도 보았습니다
천천히 쭉 봤는데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너무 많으니 다들 비슷해보이고 초이스가 더 힘드네요 ㅠ,.ㅠ
초이스를 못하고 고민하고있으니....
태수님께서 그럼 추천해드릴 테니 마인드 좋은애들로
간추려서 보라는 애들만 보고 그중에서 맘에 드는 언니로 결정!!
혼자 왔는데도 분위기 잘 띄워주며 시키는거 잘 하는
파트너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빠보이던데 처음과 중간 끝 모두 들어와서 서비스상태 확인하고
깍듯하게 얘기 잘하고 뭔가 챙겨준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태수님이 너무잘챙겨줘서 대접받는 기분이 확실히 들었습니다
진짜 신경 많이써주신 기억이남네요 태수대표 최고!! 담에또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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