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는 형님들이랑 소주여러잔(?) 하다
탄력받아서 유흥을 놀러 갔습니다~
담당은 권사장
12시정도에 갔더니 확실히 북적북적 하더군요
워낙 넉살좋은 권사장님 덕에 방배정받고
10분정도 기다렸습니다~
1조 5명 2조 6명 총11명보았는데 2조에서 마지막에
들어온 승미라는 아가씨
근데 여기선 초이스 안할수가 없더군요 ~
저는 "승미"라는 언니 초이스
성형끼 없이 청순한 긴생머리에
요즘말로 흔히 말하는 딱 이대여신 스타일이더군요~
근데 반전은 테이블 시작하자마자 달라붙어서
신체(?)를 떨어뜨리질 않더군요~
코에 점도 귀엽고 눈웃음도 매력있고
테이블에서 게임하면서 분위기도 좋고 발라드부르면서
부르스 추는데 살결도 부드럽고~
특히 힙이 완전 애플힘 ㄷㄷ 힙이랑 가슴은 완전 명품입니다
제 허벅지를 다리로 걸고선
놔주질 않더군요 ㅎㅎ
정말 몸매랑 얼굴 마인드 빠지는게 없는 최고의 아가씨
였어요. 앞으로 지명입니다 승미씨^^
저 꼭 기억해달라면서 먼저 제명함 주고 왔습니다
월급 받으면 한번더 달려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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