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자이언트호텔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강남구 봉은사로 459
아가씨 예명 : 가희
가격 : 인당 55만원(얻어먹은거라 정확하진 않아요)
업체와 술자리로 논현동 한식집에서 1차를 시작했습니다.
얻어먹는 자리라 더 시간이 가기전에 2차로 이동을 하였고 그는 저를 자이언트호텔로 안내하였지요.
역삼 일기장을 한창 다니던 시절에 자이언트호텔은 그닥 좋은 기억이 아니였으나 얻어먹는 자리니 머...술도 취했겠다...그냥 따라갔습니다.
한 9시반쯤에 간듯한데....당연히 대기가 있을꺼라 생각은 했지만....
이 무슨....대기실이 대학가의 술집 싸이즈인데 만석입니다..
다들 맥주 한잔, 커피한잔 하면서 기다리고....지정 아가씨들과 마담들이 왔다리 갔다리하면서 응대하고...
우리나라 경기가 이리 좋은지 그날 또 한번 느꼈네여....
어언....40분을 기다리고나서야 방으로 안내 받아 들어갔습니다....
초이스는 2~3번에 걸쳐 한 10명 본거 같네요....
퀄리티는..머...클럽이니 중간 이상은 하고....노안이 왔나 잘 보이진 않았지만 나름 가슴이 뽀얀 아이를 안쳤습니다.
머 안에서 노는거야 그냥저냥 하고 피곤하기도 하고 집에도 가야해서 언넝 이동을 했습니다.
술을 좀 먹었더니 잘 안되더군요....늙었나....
그래서 노콘으로 가자 했더니....죽어라 안된다....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가자 했더니....합니다...
근데 느낌이 와서 다시 하자고 했더니...시간이 다되간다고 연장할꺼냐 하더군요....덴장.....
근데 생각해보니 내돈이 아니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연장했습니다...
근데 콘끼니 또 느낌이 없습니다.....그래서 연장도 했는데 노콘 가자했죠....내일 올테니.....
연락처를 요구합니다...아무생각 없이 노콘을 느끼고자 알려줬죠....
확인을 바로 하더군요...확인하더니...받아줍니다...
발싸.....피곤......집에가고 싶은 마음 가득.....
그리고 일어나서 힘차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오후 4시가 되었을까.....낯선 카톡이옵니다.....
쌩깠더니...낯선 전화가 옵니다.....
언제올꺼냐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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