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좋은날 퍼블릭룸을 한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주말 저녁 술 한잔 생각나는 밤이더군요ㅎㅎㅎㅎ
친구녀석 한명한테 때마침 심심하다고 술이나 한잔 하자고 전화가 오네요^^
간단하게 고기집가서 친구랑 술한잔 하다가
좋은날한별실장님에게 전화드립니다 전에 견적문의받았던것도 있고 ㅎㅎ 여실장이 궁금해서
한별실장 웃으면서 전화받으시더니 오빠빨리오면 됩니다 받자마자 이러네요--ㅋㅋ
친구랑 둘이서 가게들어가서 한별실장만나고 룸으로 들어가는데 예쁘고 싹싹한 백치미있는?스타일입니다 ㅎㅎ
언니들이 초이스 보는 중이였던건지 시끌시끌하네요
다음 저희차례 초이스~~ 초이스 많긴 정말 많네요-- 주말밤인데 운이 좋았던건지
언니 1조당 4~5명씩 거의 3-4조가량 본거같습니다...
딱 정말 이쁘고 싸이즈 잘나오는 언니들 반 그냥 평범하거나 노말한 언니들 반 이정도 였던거 같네요ㅋㅋ
저는 오늘 @언니로 초이스를 안맞추고 테이블언니로만 초이스햇습니다 ㅎㅎ
아 @ 가실분들은 미리 말씀하시고 초이스보셔야합니다 ㅎㅎ
파트너 옆에 앉혀서 얼굴보니 완전 여우상이더군요ㅋㅋ이쁘긴 확실히 이쁘더라구요
몸안에서 욕구가 끓어오르네요.............
언니도 술이좀들어가니 손을 가만 두질 않더군요 계속 제 몸 더듬으면서....흑
분위기도 좀 무르익고 술도 많이 들어갔을쯤 저도 과감하게 들어갑니다ㅎㅎㅎ
언니 가슴 꽉 부여잡고 만져주는데 가슴 굉장히크내요.
부드럽게 저한테 키스해주는 언니...키스하면서 만져주니 언니도 흥분됬는지
소리가 살짝살짝 새어나오네요ㅎㅎ 제 손은 계속 아래로 조금씩 내려가고
피부가 정말 부드럽더군요 허벅지안쪽 손으로 비벼주는데 피부가 정말 아기피부느낌?
못참고 언니 꽉 껴안고 거침없이 만지기 시작했는데 언니도 술 많이 들어가고
제가 싫진 않았나봅니다^^ 저보다 더 격하게 제몸 구석구석 터치하기 시작하네요
테이블언니들은 이런맛이죠 ㅎㅎ꼬셔서 달아오르게하는 꽁떡느낌?ㅎㅎ
진짜 하마터면 못참고 언니한테 넣어버릴뻔 했다는.......
앞으로 오래 두고두고 연락하면서 잘되기만한다면^^ 만나보고도 싶내요
연락도 잘하고있고 쉬지않고 카톡주고받고있네요 지금도ㅎㅎㅎㅎㅎㅎ
조만간 홈런 한번 기대해보렵니다^^ 한별실장도 원만한 진행으로 잘놀다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