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술 한 잔이 먹고싶은 날이네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한 번 가봐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던
최대표님에게 전화를 했네요. 받지 않았다. 가지 말까???
집을 나서며 한 번 더 전화를 했네요. 두 번째는 연결이 되었네요.
간단히 위치설명듣고 택시를 타고 도착해서 최대표님 접선 ...
들어가서 최대표님의 안내를 받고 룸에 들어갔네요.
간단한 이야기를 나누고 언니들이 최대표님에게 이끌려 들어왔네요.
언니들을 내보내고 이야기를한다 흐음 생각보다는 언니들 수질이 높아보였네요..
최대표님은 15명의 언니들중 민주라는 언니가 정말 최고라네요.
다른 방에 넣기는 아깝다고하는데,
전 왜 항상 이런 말에 넘어 가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네요.
그래서 최대표님을 믿고 오케이 사인을..
제 파트너 이름이 민주 165이상되는 키에 이목구비 뚜렷하게 이쁘고
슬림한 체형 이네여 .. 가슴은 B정도.. 룸에서 놀때 보니 모양도 이쁘네여
술한잔 하면서 썰 좀 풀고 .. 풀다보니 점점 야해지는 이야기들 ㅋ
손과 입은 바쁘게 아가씨들 만지고 마시기 바쁘고 ..
알딸딸한 상태에서 아가씨랑 개인적으로 놀기 바뻤네요 ㅋ
끝나고 최대표님 들어와서 주는 모닝케어 한잔 먹는 요맛..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표님정말 친절하시고 마음에들었던 대표님이네요 ㅋㅋ
앞으로 접대나 술자리를 필요요할때 찾게될거같습니다 ^^.
고마웠습니다 최대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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