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란제리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명품노브라 도희대표
아가씨 예명 : 소리
비가 오니 기분이 꿀꿀한게 오늘도 술이 땡기는 하루네요
며칠전 퇴근하고 너무 심심해서 직장 동료들과 치맥을 간단히 마시다가
다들 일에 너무 지쳐보여 오늘만큼은 쉴겸 놀겸 기분전환좀 하자고 꼬셔서
종종가던 란제리룸을 갔다왔어요
회사 근처에 있어서 너무 우울하면 동료끼리 모여 가는데 다들 술이랑 여자를 좋아해서ㅎㅎ
도희부장님이 반갑게 맞아줍니다 자주는 못가도 그래도 몇번 갔더니 조금 친해졌거든요ㅎㅎ
다들 스트레스가 쌓였었는지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언니들 오기전에 한곡씩 부르고 나니 언니들 입장~
수요일이라 바쁜날이 아니였는지 언니들이 엄청 많았어요~ 동료 한명이 초이스 진상으로 유명한데
왠일로 그날따라 보자마자 바로 앉치네요ㅋㅋㅋ 딱봐도 기쌔보이는 스타일인게 그 친구 스타일이더라구요ㅋ
저는 언니 한명을 앉쳤다가 정말 제스타일이 너무 아니여서 바로 다른 언니로 바꿨어요...
그런경우 있자나요 앉아서 초이스볼때는 이뻐보였는데 앉치고 보면 진짜 별로인 경우가..
저는 눈이 안좋아서 가끔 이런 실수가 생기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두번째 온 언니는 신경써서 초이스 했는데 완전 제스타일~
키는큰데 귀엽게 생긴 소리 언니였는데 말하는것도 어찌 그리 귀여운지~ 목소리까지 제스타일~
오늘 술이 더 달게만 느껴지더라구요ㅋㅋㅋ 인사하는데 바스트도 귀욤귀욤~ 살결도 부드럽고 하~
비오니까 또 생각이 나네요 혼자서라도 지금 당장 가고싶은 심정 ㅋㅋㅋ
바뻐서 3시간뿐이 못놀고와서 아쉽지만 다음엔 꼭 지명을 찾을만큼 만족하고왔고
마인드도 좋고 분위기도 잘뛰어서 너무 잘놀다왔네요 조만간 또 놀러가서 좀더 찐하게 놀다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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