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와 술먹고싶은 그날.. 친구를 탐색할려고하다가
친구놈한테 먼저 전화가 오네요 이건 하늘에 계시인가.. 친구랑 약속잡고 친구를 만낫습니다
그렇게 친구놈이 최대표님한테 전화를하고 최대표님이 9시이전에오시면 인당99000원에 가능하다고하네요
바로 달려가 최대표님을 만나서 언니들 많이 나왓냐고 물으니
20명쯤 보여드리면 되겟냐고 반문하는군요..
손님이 없는건지 언니가 많은건지는 모르지만 바로 초이스
해달라고 햇습니다 1조 9명 데리고 들어오는데
한번에 많이 들어오니까 언니들을 다 기억하기도 힘드네요
5명씩 짤라서 데려오라고 다시얘기햇습니다
그후에 차근차근 훝어보니 전부 수준이 괜찮네요
누굴 고를까 생각하다가 마치 짜장면 짬뽕을 고를때처럼
마음을 정하기가 쉽지 않아서 최대표님한테 마인드 괜찮은 언니로
추천좀 해서 들여보내라고 이야기 햇습니다
실장 잠깐 나가더니 진짜 잘노는 애들이라고 2명 데리고 들어오네요
앉혀놓고 간단한 호구조사를하니 이름이 유정이라고합니다.
그리고 제 무릎에앉아 셔츠로갈아입고,
셔츠안으로 가슴좀 만지면서 러브샷하는데
술도 맛나고 유정이가 옆에서 허벅다리 스담스담 해주니ㅋ
존슨딱딱해지네요
간만에 여자와 음주가무를 만끽하면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끝내고 유정이랑 기분좋게 굿바이 ㅋㅋ
최대표님 다음에도 여자와 술마시고싶다는 생각이들때 연락드릴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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