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새로운곳을 가보고 싶지만
뭔가 내상을 당할거 같은 두려움과
자주가는곳은 내 스타일을 알기에 편안함에
가는곳만 주구장창 다니는거 같습니다
연수사장님 전화드리고 가니 마침 방이 한개남았다고 잘오셨다고
반갑게 맞아주시는군요 사실 연수사장 저랑 나이차이도 얼마안나는데
항상 깍듯이 친절하게 대해주어서 친구들 끌고올때면 어깨으쓱해집니다
갈때마다 초이스가 좋아지는 좋은날..
룸안내 받으면서 복도에서 점찍은 언니가 있었지만
키는 작은데 상당히 이쁘던,,아쉽게도 그 언니는 이미 초이스 된 상태
자연스럽게 복도에 앉아있고 서 있던 언니들이 와꾸가 되는편이라 기대감이 생깁니다.
안내받고 맥주로 목가심하며 초이스를 기다립니다.
한 조 한 조 3~4명씩 초이스 할때마다 언니특징도 잘말씀해주시고
정말 솔직하시구나 느낄 수 밖에 없는
그렇게 살짝 연수사장님 조언을 받아 키도 좀 크고 몸매가 죽이는
제가 복도에서 봤던 언니와 정 반대의 스타일을 초이스했고
저는 일단 언니들 의상 상태부터 봅니다.
얼마나 오픈되어있느냐는 터치 마인드로 연결이 되니까요
그래서 착한 의상 = 착한 언니
술집에서 노는거야 다 똑같지요
게임 좋아하면 게임하면서 놀면되고
노래 좋아하면 노래부르며 놀면되고
둘 다 싫어하면 언니들 적당히 피아노하면서 농담따먹기하면서 슬쩍 껴안고있거나 ㅎㅎ
팟은 너무 마음에 들고^^
오래간만에 쭉빵한 언냐랑...ㅋㅋㅋ
뭐 이런 생각으로 연장 한번더 때리고 놀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날은 깔끔한 시설과 좋은 분위기 탓도 있겠지만
언니들 전체적인 수질과 교육 상태등 여러모로 만족했고
이연수사장님 항상 갈때마다 초이스점점더 신경마니 써주는거 알고있습니다^^
조만간 기회되면 또 방문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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