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회사에서 회식차 갔다가 최대표에게 좋은기억이 있어서
휴가받고 하루일정이 남아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입구부터 사람들이 분주하고 그사이에서 툭튀어 나와서
반갑게 맞아주는 최대표님 진실해보인다.
바로 입장하고 초이스 하는데.. 최대표님 별 추천도 안하고
그양 내버려둔다~ 한참 지나니까 맘에 드시는 아가씨 있으면 말하고 한다~
지금 생각이지만 금방 추천해서 초이스 할수도 있는데 그낭 나보고 보고
나름의 결정을 하라고 기다려 준것 같다.
암튼 난.. 셋을 얘기하니까 딱한명을 추천해준다 나도 그아가씨를 젤 맘에
두고 있긴 했는데..ㅋ
룸으로 와서 아가씨 들어오고 이름은 시은이라고 소개를하고
간만에 여자랑 술자리라 내가 뻘쯤해 한는데 시은이가 생기있게 옆에 착 달라 붙는다.
잠깐의 대화에 어색함은 사그러 들고..
곧이어 내 무릎에앉아 셔츠로 갈아입는데 가슴이 어찌나 탱글탱글한지..
그리고나서 몇잔의 술잔과 짠을하고 기분도 알딸딸하고 대화를 계속하다보니
시은이가 귀여워보이고 내 허한가슴에 급 연정이 생긴다~
나두 참 외롭게 지내었기에 이여인에게 연정을 느끼다니~ ㅋ
그리고나서 두타임정도 더 연장을 끊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즐겁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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