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 업소는 처음이었는데 하드코어 업소에서 2부없이 소프트하게 1부진행 되는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차도 있는데 그건 따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되고 미리 말씀드려야 하는거 같습니다 ㅋ
그린자켓 12년산 넣어주셨네요. 처음 보는거라 신기 ㅋ
아무래도 월요일 이른시간에 방문하다보니 출근이 늦어 웨이팅은 조금 있었습니다.
이후에 아가씨 들어왔는데, 첫눈에 보자마자 뽀얗고 어려보이길래 다음 아가씨 볼 필요도 없이 바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는데 맛있는 복숭아였나 감귤향기가 나서 그 자리에서 먹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이름은 테리씨라고 하네요.
별명이 존 테리라는데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다른 별명은 킹오파에 테리 보가드 ㅋㅋㅋ
얼굴 조그맣고 슬렌더 스타일입니다. 강아지상
옆에 앉자 마자 부산 사투리의 하이텐션 언니네요.
이야기 하는데 시간이 너무 잘갑니다.
얼굴 보다보면 처음엔 구혜선 느낌에서 정유미 보이더라구요 ㅋ
제가 노래부르는건 안 좋아해서 노래는 패스했고, 술먹고 얘기만 하는데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ㅋㅋ
키스방 교감보다 확실히 더 좋은 느낌
연장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거울보니까 얼굴이 얼큰해져가지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ㅋ
보자마자 이뻐서 지명했다고 하니 여기가 이쁜언니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나가면서 웨이팅하는 언니들 얼핏 보니까 나이대가 어려보여서 좋아보였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어린거 싫어하시는 분들 있어서 일부러 나이 올린다고도 하네요 ㅋ
그리고 전지현 실장님은 직접 뵙진 못했지만 끝까지 에스코트 해주시는 실장님들 좋았습니다.
정말 잘 대접받고 온 기분 들었네요.
새로 생겨서 그런가 입소문이 나서 그런가,
1층가니까 월요일 10시즘인데도 기다리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테리씨는 또 보고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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