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과 2명에서 선릉역 주변에서 고기에 소맥중 둘다 애인은 없고...
작업 대상의 여자들도 없으니... 있다고 해도 다를거도 없지만^^;;하는수 없이 2부룸을 가기로합니다.
늘 만나면 2~3차 까지 다음날 입에 양주 냄새 날 정도로 마십니다...ㅎ
사이트를 보다 신규업장으로 들어온 지중해 안상윤실장 전화해보고 문의해봅니다
있던곳에서 가까운거리라 가기편했네요!
견적은 새벽3시였기때문에 주대13만원에 언니들11만원으로 맞춰서갔습니다 ㅎ
저희가 피크 시간에 간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합니다...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
일단 맥주한잔하면서 룸초이스 기다리고있는중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눈알을 막 굴렸죠..
아담 스타일 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와꾸는 7~9점 정도!! 몸매는 거의 괜찮터군요..ㅎㅎ 9~10점!!
술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아가씨들 마인드도 좋고..
티격태격도 없고..2:2나이트분위기나면서 놀아주는게 애인모드일품이네요ㅎ
원래연장 생각하고왔는데 바로 연장을 달렸죠! 2타임정도 놀고가니
다음날 회사를 가야해서 아쉬운채로 나와서 둘다 입째지면서 넌 어땟냐 물어보면
둘다 만족한듯 표정들은 좋지만 짧게 끝내서 아쉽다고 담엔 시간 널널하게 비워서 오기로 결정ㅠ
저는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안실장님도 친절하게 초이스하나하나 꼼꼼하게 좋았고
굉장히 갈만한 곳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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