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저녁에 고기에 소주 한잔 걸치고 어디갈까 고민하다 미모의 한별실장님 찾고 좋은날 퍼블릭 방문했네요 전에 한번 방문했던적이있어서 마침 문자가 왔길래 찾아가봅니다 전화해봤는데.. 요새 언니들이 정말 많이나온다고하네요.. 망설이지 않고 택시타고 출발~~ 위치는 역삼역 근방입니다 접근성좋은편이구요 오늘도 방갑게 맞아주며 바로 초이스~ 우리가 망설이고 쉽게 결졍 못하니 천천히 보시라고.. 그렇게 얼굴들 다보고 한별실장님에게 추천 받습니다 아가씨 티 안나는 민간인삘의 청순 글래머. 지적인 이미지도 있는 그녀.. 바로초이스! 조금 조용한듯도하지만.. 일단 앉히고 슬슬 피아노 타보고 포옹도 해보면서 간을 보는데 음.. 괜찮네요 잘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말없이 좀 수줍어하기도 하고 일을 그렇게 많이한 언니같진 않았습니다 슬쩍 가슴으로 손을 내려가봤네요 아까부터 브라안으로 보이는가슴이.. 자꾸 만져보고싶엇거든요 ㅋ 자연산 탱탱한 가슴 그레이트입니다..대략 씨컵은 되보입니다 ㅎㅎ 자연산인지 아닌지 정확힌 모르겠지만 말랑말랑하고 그립감좋은게 자연산느낌 ㅎㅎ수술이라면 대단히성공입니다 ㅋㅋ 술은이미 좀 마시고와서 좀 천천히 부비적 부비적 만지작..만지작 ㅋ 마인드좋네요 이런저런..제 요구를 계속들어주며 힘들었을텐데.. 사근사근 눈웃음이 매력적이었고요 그 눈웃음에 사로잡혀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갈때마다 유혹을 못참고 계속 연장 연장을 외치게되네요.. 한별실장 이쁘기도하신데 써비스도 많이 넣어주시고 내스타일 궁합맞는 아가씨도 만나고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파트너언니가 너무 업소언니삘도 안나는데 마인드 까지 좋아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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