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둘이서 선릉쪽에서 만나 저녁 먹고
당구한겜 치면서 어디갈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최사장님이 문자를 보내주시네요..
오늘 수질 최상....
그럼.....가야죠..ㅎㅎ
걸어서도 갈수있는 거리라서 그냥 전화 넣고
바로 초원의집으로 갔습니다.
선릉쪽에 있는지....어디갈까 고민하고있는지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그거 모르면 이바닥 떠야한다고...농담하시네요..ㅎㅎㅎ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서 바로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잠시뒤 아가씨들 입장...
와꾸 좋은 아가씨들덕분에 눈이 호강하네요...
여기만 오면 눈은 참 호강하는듯해요..ㅎㅎ
하얗고 조막만한 얼굴의 이쁜 아가씨로 초이스했습니다.
옆에 앉이있는것만으로 벅차오르네요...ㅎㅎ
조근조근 속삭이듯 말하는 모습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게 룸타임을 재밌게 보내고
연락처 따놓고 담에 지명해서 한번더 보기로 약속도 하고
기분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