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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비오는 밤11시 즐룸~컨디션굿굿*
① 업소명: 지중해
② 방문일시: 4/7
③ 파트너명: 유주
④ 후기내용:
최근 상황이 안좋아서 다른곳으로 갈아탔다가
다시 철이대표님께 돌아왔는데,,
'집나가면 고생' 이라는 표현이 맞을까요?ㅋ
잠시 다른곳은 성에 차질않았고, 원조만큼은 못하네요~
다시 "지중해"철이대표님께 연락 한번 드려봤는데
때마침 상황좋다기에 믿고갔져ㅎ
비가오던날이였는데 입장한 시간때는 밤11시때였는데
바쁜거 말고는 그시간때가 가장 골든타임같아요.
비가와도 다들 발정이 났는지..ㅋㅋ
철이대표님께서 힘을써주셔서 룸입실하기도 수월~~ㅋ
룸배정을 바로 받고 시간이 금인 저희에게
신속히 빨리 진행을 해달라며 무언의 압박을 가했쪄 ㅋㅋㅋ
약빨이 먹혔는지, 벌써 언니들 초이스 볼 시간^^
언니들 13명정도 입장하니 룸안전체가 꽉차있으며,
제가슴은 쿵쾅쿵쾅~미친듯이 요동을 칩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귀염로리 할 법할만한
깜찍 와꾸의 "유주"라는 한 언니를 발견~~
보는 순간 언니 모습에 매료되고 말아 버립니다.
너무맘에 들어서 그런지 술맛과 기분은 평소보다 몇 배나 효과가온듯..
저의 무식한 손바닥에 의해 본의 아니게 와일드한
터치에 가슴등 몸이 남아나지 않았을겁니다 ㅎㅎ
란제리 언니라그런가 마인드도 의상만큼 더 오픈되어있네요 ^^
와꾸만으로 대만족했기 때문에 마인드는 그닥 백퍼 중요하지 않았지만 왠열~~~
마인드까지 하나 나무랄 때가 없으니 급기야 내가 더 감사한 느낌까지ㅎㅎ
야속하게도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덕분에 연장은 안 할 래야 안 할 수가 없었네요.
여건상 두타임까지만 연장을하고 마무리했지만
정말 농도깊은 시간이였다고 감히말할수있겠네요
제 주관적인 견해로는 요즘 강남 아가씨들중 어디다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와꾸라 자부합니다.
⑤ 총평점수:
최고의 술자리를 만들어주신점 인정합니다.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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