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월요일 회식후 정예멤버만 남아 초원의집으로 향했습니다.
정예멤버중 한명이 회사카드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리고 오늘은 그카드를 써도 되기에....
티가 많이 나지 않는 퍼블릭으로 달렸죠..ㅋㅋㅋ
입구에서 최사장님 만나 인사하고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룸으로 들어가서 잠시 있으니 아가씨들 입장하고....
대학생삘 많이 나는 아가씨들로 모두 초이스완료...
어린친구들이 그리운 날이었나보네요..ㅋㅋ
호구조사 각자 들어가고....
멤버중한명이 겜하자고 제안해서 술마시기 겜을 시작했죠..
이상하게 나하고 내팟만 걸려서 많이 짜증이 나긴했지만..
어찌됐든 재밌게 회식 뒷풀이를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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