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달린 유흥!
초짜인 친구놈이있어서 조심 조심..ㅋㅋㅋ
다들..와이프한테 걸리면 안돼잖아요
저도 그냥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고온다고 하고 둘이 갔습니다.
이놈이 잘 적응 해야할텐데..하는 생각이 좀 있었으나..
앞에 도착해서 최사장님 딱 보자마자 너무 싹싹하다고 바로 기분 좋아져가지고는 방방 떠있더라구요.ㅋㅋㅋ
안내를 받아서 룸으로 들어가서 맥주 한잔씩 하면서 인사를나눴습니다.ㅎ
초이스 시간 입니다!!
이때가 젤 설레지 않나...나만 그런가...
수많은 민간인 언니들중에 엄청엄청 고민 하다가 추리고 추려서 초이스~~~~
성격도 쿨하고 마인드도 쿨하고...
룸에서 진행되는 동안에 야릇한 대화반 터치반...
이렇게 상황 종료하고..............기대했던거 보다 정말 더 대만족!!
아주 깔끔하게 놀다왔습니다.
왠지 조만간 또 갈듯
친구도좋다고 다음에 또가자고 먼저그러네요.ㅎㅎ
다음에 다른친구들도 많이 데리고갈테니 잘챙겨주세요^^
후회없는 간만의 달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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