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하고 한잔하다 아쉬워서 혼자
빠져나와 란제리 테란 다녀왓네용..
요즘 부쩍 많이 달리네요 ㅋㅋ
한창 바쁜 시간에 가서... 한 15~20분정도 맥주한잔하면서 기다렸다가
룸으로 초이스 18명정도 보았습니다
테란은 항상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곳...
아가씨들 와꾸 괜찮습니다 오우아 ~
갈때마다 재미를본 믿는 태수대표 추천도있고
그중 제일 괞찮아 보이는 언니로 초이스하고 놀았습니다
태수대표 제스타일을 잘아시니
딱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면서 초이스를 해주니 베리굿ㅎ
파트너는 화술이랑 마인드 모두 만족했고요
굉장히 빠져드는?ㅎㅎ 매력있는 언니였습니다
노래는 평범하지만 섹댄 찰지게 잘추고,
혼자갔음에도 어색하지도 않았고요 흐흐흐 스퀸쉽요런것도 자유롭게..
전 개인적으로 섹시하고 야한여자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키도크고 군살도없고 피부도 탄탄하고 늘씬한 허리라인에
힙도 살아있고 그리고무엇보다 가슴이 어이쿠야ㅎㅎ
탄력받아 세방보고 왔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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