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 안다닌지도 꽤 되고......
그날따라 유난히 심심하고해서 친구놈하고 선릉에 초원의집 연락해 봅니다
최사장님이랑 통화 밤 11시 쯤 아가씨 많다고 빨리 오라네요 잘됫다 바로 달려갑니다!!!!
엘리베이터타고 룸으로 입성 후 맥주 한잔 하는데 초이스 들어옵니다
그런데??응?응? 초이스 5명 보여주네요...하...낚인건가..생각하고 있는데 밑에층있는 애들 먼저 보여주는거라네요
10분만 기달려 달라네요..오케이 난 패스! 친구한놈도 패스!! 그런데 한놈이 맘에 든다네요 ㅋㅋ
그래 그럼 너 먼저 앉혀라 하고 몰래~~찍어 봤습니다
10분 정도 뒤에 10명 보여주네요
저는 얼굴따위 볼만하기만 하면되고~ 가슴크고 몸매만 좋으면 되련다~~~~~
친구놈도 비슷혀서 무난 하게 초이스 하고 달립니다
한타임만 하고 올랬더니....또 삘받아서 2방 보고 집에 왔습니다
하...출혈이....당분간은 좀쉬어야 것네요
2차 를 싫어 하는 사람들하고 민간인 시스템 좋아라하시는 분들은
여기만한데가 없는거같네요
이상 후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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