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한별실장님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지금은 많이없어도 곧 풀린다고 언능 오면 괜찮을거라하셔서!
일단 전화로 한별실장님이 잘설명해주시고 친근하게 잘 대해주셔서 믿고 좋은날로갑니다..
역삼역 인근에 위치해있고 통가게로 쓰고 굉장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가게입니다
가게로 들어가니 한별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10명중에 한명쵸이스를합니다.. 한별실장이 언니 한명씩 좀 자세히 설명해줘서 젤 강추하는 언니로
초이스를 맞췄습니다
평소에는 제꼴리는대로 초이스하는 편인데 이번엔 추천받아서 앉혀봅니다 섹시한스타일보다는
약간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몸매는 은근 근데 글래머입니다
청순한언니가 가슴이크니까 뭔가 더 꼴리는 이 남자의심리 ㅎㅎ
술이 조금 달아 올랏는지 ㅋㅋㅋ 지가슴 크다고 한번만져보라구 가슴을 들이대네요ㅋ
아 만지는데 느낌정말 살살 녹습니다...
어느정도 술을먹고 2차간다고 얘기를했습니다...
바로 모텔로 가서 몸이 달아서 키스부터 퍼붓고 애무했네요
가슴에만 얼굴이 가고 삽입전까지 계속 가슴에 손과 입만 갓네요...
청순한 얼굴 위에서 가슴이 흔들리니까 금방..
마인드도 좋앗고 정말 1등으로 가슴이 이뻣습니다 한별실장이 초이스는 기가막히게 해줬네요
좋은날 언니들 외모도 준수하고 몸매가 좋은 언니들이 많앗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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