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친구가 공무원 2년째 공무원 준비하는데
진짜 부랄 친구라서 술좀 사달라고 징징대길래 선릉역 근처에서
오징어회에 소주 한잔 하고 있는데 친구녀석 외롭다고
진짜 한시간 넘게 징징대고 잇길래 저도 술이 어느정도 올라왓고
요새 수입도 괜찮은편이라 공무원 합격하면 소고기 양껏 얻어먹기로 약속하고
초원의집 최사장에게 바로 전화해서
아가씨 상황 나쁘지 않다고 하기에 바로 초원의집 입성
친구녀석 술이 깬건지 긴장한건지 표정 웃기네요 ㅋㅋ
최사장 반갑게 인사하고 제친구 보더니 못보던 형님이라고
반갑게 인사해주고 저를 엄청 띄어주네요 친구옆에서 으쓱하면서
받아줬습니다 ㅋㅋ
아가씨 초이스 바로 보여달라고하니 5분만 기다리면
15명 16명 볼수있을거같다고 지금 바로보면 7~8명이니
좀만 딜레이 태우고 한번에 보여주겟다해서 바로 오케이
했습니다.
4~5분 정도뒤에 초이스 4명씩 4조 보여줘 버리네요 ㅋㅋ
기억도 잘안나지만 믿고가는 최사장 픽 찬스 써서
파트너 앉힙니다
역시나 대만족... 최사장이 가게아가씨 전부다
먹어본건지 의심될정도로 마인드 픽률 쩌네요 ㅋㅋ
덕분에 진짜 재밌게 친구랑 놀다갓네요
괜히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 헛바람 들인건지 모르겟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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