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 됬는데 저는 놀러갈곳이 없어서 독고로 스트레스나풀러
좋은날 이연수사장에게 미리 전화를 하고 방문해봅니다
저는 한 11시쯤 도착한거 같은데 언니들이 풀리는 시간이 많다고
이연수사장이 넉넉하게 자세히 보라고 하네요 신규오픈해서 가게도 깔끔하고
언니들 수량도 많고 와꾸도 상당히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요새 좋은언니들이 많이 들어와서 자신있다는 이연수사장님 코멘트가
거짓말은아니셨네요 ㅎㅎ
급한 맘에 초이스를 재촉한후 신중히 한명 한명 보다가 이연수사장의 추천으로 몸매죽이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딱봐도 몸매도 굉장히 늘씬하고 가슴도 알맞게 큰 글래머입니다 ㅎㅎ 자연산인지 인공인지는 만져봐도 잘모를정도로...
언니를 바로 앉혀서 만지면서 물어보니 자연산이라고하네요 ㅋㅋ
모 이정도 촉감이면 인공이라도 상관없을거같습니다 근데 무브먼트는 자연산 ㅇㅈ..
얼굴도이쁘지만 자꾸 손이 가네요
외모는 약간 도시적인 미인상인데 와꾸와는 딴판으로 성격 매우 활발하며 애교가 엄청 많네요
사투리가 섞힌 말투가 매우 귀엽습니다 그 남자들 좋아하는 부산사투리..
술한잔하고 말도 놓고 급친해져봅니다..
슬쩍 보이는속옷안에 가슴이..
어린나이임에도 가슴은 아주 실합니다 마인드도 좋고 술이 어느정도 되서 들어와서그런지 급취하더군요
갑자기 급 오픈마인드 되고 물고빨고 난리 났네요 ㅎㅎ
애인하고 놀듯 즐겼습니다
다음에 지명잡고 다시한번 재방문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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