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항상 애들 연결 잘시켜주는 태수대표한테 또 다녀왔습니다 .
9시 조금 넘어서 인듯합니다.. 택시를 타서 주소를 찍고 테란으로 달립니다~
오랜만에 만난 태수대표 살좀 불은거 같은.. ㅎ
피크 시간에 간것이 아니기에 이쁘니들 많이 있다고해서...
그래서 기대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ㅎ
아담 스타일 부터 쭉쭉 빵빵들 있더군요..
평균 와꾸는 7~9점 정도!! 몸매는 거의 괜찮구..ㅎㅎ 9~10점!!
평균적으로 와꾸 좋았습니다 . 일직 가길 잘한듯... ㅋㅋ
태수대표가 술맛살리는 마인드 쥑인다는 에이스 알랴줘서 선택했어욤 ㅋㅋ
인사 신고식 ㅋㅋ
셔츠로 갈아 입는다고 메들리 틀고 젓탱이까고 얼굴에 비벼대는데 기분 좋타요..ㅎㅎ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중간에 노래 부르면서 부비부비
애인모드도 잘해주고... 좋았습니다ㅎㅎㅎ 아가씨 마인드도 듣던대로 좋고..
티격태격도 없이.. 스킨쉽도 잘받아주고 놀아주는게 적극적이네요ㅎ
원래 연장까지 생각하고 간거라..
미리 태수대표한테 문자로 연장한다고 하고!
웨이터 이제 보내지 말라고하고
더 깊게 깊게 너와나만의 시간 보내봅니다!!! ㅋㅋㅋ 호로록ㅋㅋㅋ
즐달 개운하게 놀다 왔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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