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대표님에게 전화를 걸고예약을 하고 출발 ~
혼자가기가 조금 민망해서 많이 망설엿엇는데 용기내어 찾아가긴 찾아갓는데....
룸안에 들어가니 걱정이 더컸습니다.
그래도 민대표님이 인상도 좋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한시름놨네요.
속으로는 긴장하고 잇었습니다...
아가씨들 초이스를 하는데 나 혼자 왔는데
금방 제눈앞엔 너무많은 언니들이 있더군요
아가씨도 잘쳐다보지도 못하고 김사랑실장님한테
잘하는 아가씨 한명 앉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민대표님이 추천해준언니가 스타일이 괜찬터군요..유나씨?
아가씨와 한두잔 술을 먹은후 오빠 인사해줄께 하면서 컵에
가그린 같은걸 따르더니 제 옷을 벗긴후
노래한곡을 틀더니 춤을추며 자신의옷을 하나하나 벗더니만
제무릎위에 올라와 이리저리 제몸을 만지고
내똘똘이를 신나게 빨아주더니 계속 비비는데 미치는줄만 알았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술먹고 노래하며 노는데 이언니 마인드가 정말 최고!!
마음에 쏙 들어 연장을 끈을까 생각중
총알 압박감에 그냥 구장으로 고고..
그렇게 올라갔는데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똘똘이가 쉽게 말을듣지안더군요.
아가씨에게 미안해 하는데 오히려 손과입으로 내똘똘이를 일으켜 세워
드디어 뜨거움이 느껴지는 내똘똘이 이렇게 저렇게 팍팍..
술을 많이 먹어그런지 힘들게 발사...
그러더니 언니가 '오빠 수고했서 힘들었지..' 하며 저의똘똘이는 살짝 만져주고 ㅎ
이언니 정말 맘에 듭니다..
방에 전화벨이 울리니 아가씨가 나가야 된다고 하여 아쉽지만 그렇게 아가씨와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자꾸 그언니 생각이...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너무 좋아서 아쉬웠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