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다녀왔습니다 김사랑팀장님이 좋은 아가씨로 잘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또한번 방문했습니다 술과 연애를 저렴하게 동시 즐기기에 딱
좋은 곳이 풀인거 같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토요일인데
언니들이 별로 없으면 어떻하나 걱정을 했는데
토욜은 평일보다 아가씨들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김사랑팀장님 믿고 방문했습니다 사랑팀장님 인상 너무 좋아요
전화통화때 들었던 목소리와 상상했던 외모가 딱 맞아떨어집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친근하고 아주 편하게 대해줍니다
수량 수질 아주 만족스럽네요 미러에서 한번에 많은 언니들을 보니 어리둥절하네요
다시 한번 번호 몇개 뽑아달라고 해서 그 번호만 집중적으로 보니
이제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네요 언니 이름은 윤지
서비스가 프로처럼 잘하지 않는데 정말 열심히하고 참 착한다고 하네요
바로 초이스 하고 이제 술 언니 모든게 세팅완료되고
간단히 술한잔씩 하고 인사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신나는 음악속에서 탈의한 윤지의 몸매는 정말 보기 좋았고
립서비스 또한 굉장히 열심히 해줍니다 윤지는 적극적으로 들이대며 스타일은 아니고
잘 받아주는 스타일입니다 룸에서도 스킨쉽 인상한번 찌프리지 않고
잘 받아주며 잘 웃네요 2부에서는 술을 좀 먹어서인지 좀 힘들었는데
마무리 할때까지 끊임없는 반응을 보여주네요
김사랑팀장님 덕분에 잘 놀았고 담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