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었네요.
역시 인상좋으신 민실장님 맞아주시네요~
지난번에도 보고 조금 놀랐지만 이번에도 생각보다 젊으시다는 생각이..
나이 물어보는건 실례인듯 싶어서.
여덟시 전 타임이라그런지 바로 초이스 들어갑니다.
이 순간의 긴장과 떨림이 너무 좋네요..
이 맛에 풀싸 오는거지요~~ㅋ
열일곱분 넘게 계셨고, 다들 너무 와꾸가 좋아서 선뜻 선택 못하니,
민실장님이 몇분 추천해주시네요~
긴생머리에 색기 있어보이는 연수인가 연주인가 하는 언니 초이스하고
방으로 와서 상무님 맥주 한잔 드리고 언니 기다립니다.
룸에서 보니 내가 좋아하는 원피스 입고 옆에 앉는데 어찌나 예쁜지..바로 올라가고 싶은거 참았네요~
신고식때도 열심히 해주고, 애인마냥 딱 붙어서 제 얘기에 맞춰주는 모습이 더 좋았네요~~
저도 매너 지켜가면서 즐길거 즐기다 구장 올라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갈땐 민실장님 바쁘셨는지 인사는 못하고 나왔네요~즐달한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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