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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 가슴주♥ ] 유부남 5명이서 때씹..하고옴 ㅋㅋ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지난주 토요일에 불알친구들끼리 한번달렸습니다. 

    솔직히 저는 가기 싫었는데, 자꾸 5명이어야지 뭐가 맞는다고 꼬드겨서 결국 그 꼬임에 넘어가버렸네요. 

    대신에 좀 일찍가긴 했습니다. 오늘 어찌어찌해서 3명이 나눠 쏘는거라서 저는 그냥 따라가기만 했습니다. 

    시간이 좋아서 그런지 가게가 제법 한산했습니다. 저희가 룸에 들어가있으니 한실장님이 들어오는데, 

    일찍오시길 잘했다고 얼른 초이스 준비해서 바로 모신답니다. 

    밖에서 열심히 뛰어다니는 소리가 룸까지 들리더군요 웨이터들도 단도리 시켜놓고 

    한실장님 따라서 초이스실 갔더니 오 괜찮은 애들이 많이 있더군요. 

    기본적으로 몸부터 얄쌍한 애들? 아무튼 그중에서 괜찮은 가람이란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애들도 나머지 초이스 하고 이제 본격 룸타임 들어갔습니다. 

    5명이 다 어릴적부터 알몸을 봐온 사이라 앞에서 벗고 하는건 뭐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신고식 제대로 한번하고 바로 음악 나오더니 언니들 열심히 bj 해줍니다. 가람이등을 한번 훑으니 

    매끄럽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피부 안좋은 여자는 매우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특히 bj 해줄때 제가 머리랑 등을 쓰다듬어 주는데 

    등이 오돌도돌하면 확 깨지않습니까?

    다행이 가람이는안그랬습니다. 초이스 괜찮게 했다는 생각이 그때부터 들더라구요. 

    제가 워낙 룸에서 피아노 치는거 좋아하고 가슴 가지고 장난치는거.. 특히 꼭지 돌리기 같은걸 좋아해서 가람이 언니 가슴이 고생좀 했습니다. 

    그래도 가람이는 뿌리치지 않고 잘받아주더군요. 간혹 손길 뿌리치는 애들이 있던데, 그러면 풀싸롱에서 왜 일하는지 .... 

    아무튼 룸타임 재밌게 끝내고 계산 마치고 올라가려는데 박현빈전무가 오더니 가람이가 2차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애라고 

    아까는 다른 형님들 계셔서 말 못했는데, 아마 만족하실거라고 귀띔하고 가더라구요. 

    진짠지 거짓인지 그땐 몰랐지만 괜히 기대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가람이랑 얼른 올라가서 씻고 

    저는 모텔에서는 떡를 중요시 하는 타임이라 애무이런거 없이 거의 바로 떡 들어갔습니다. 

    아 이때의 쾌감은 정말 말도 못하지요. 와이프 이외의 특별식을 먹는다는 그 기분? 2차때 진가를 보여준다고 하더니 진짜였습니다. 

    가람이가 떡를 거의 리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가 먼저 오빠 이렇게 

    아니 좀더 이렇게, 응 거기 그래가면서 앉았다가 엎드렸다가 하며 신음소리도 어찌나 요망하게 잘내던지.. 

    몇번이나 나올뻔한거 잠깐 멈췄다 또하고 멈췄다 또하고 했더니 45분 금방 가더군요. 

    룸에서 보다 모텔에서 더 재밌었습니다. 

    이번에는 얻어먹었으니 다음에는 제가 나머지 한친구랑 쏜다그러고 다시 와야겠어요..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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