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오빠 길고 오래빠는게 내 특기야~"마인드최강녀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김연아
    고된 업무와 스트레스로 혼자만 술떡이 된 1인입니다.
    몸 움직이는것도 힘들어 죽겠습니다ㅋㅋ
    즐똥으로 몸을 가볍게 만들고 건마나 갈려고 물색하다가 몸이 부셔질것 같은 느낌이들어
    호텔마사지로 향합니다.
    호텔마사지관리사에게 개수작를 걸어보는대 앙탈이 장난이 없네요
    관리사가 앙탈부리는 모습에 급꼴려 술도 고프고 마사지가 끝난
    야구장 연아실장님에게 전화 걸어봅니다.
    쓸쓸히 혼자 야구장 입구에 도착 ! 민망하니 연아실장님과 동행해서 입성합니다
    널널한 시간 역시 초이스는 바로네요 ㅎ 초이스보는순간 한처자고 눈에 들어옵니다
    오~ 상큼한스타일이네요 눈이 상당히크고 핑크색립스틱에
    양볼에 핑크색 발그레 볼터치가 있습니다.
    화장스타일이 좋네요 상큼합니다.
    바로 고민도 없이 초이스 !! 이미 급 꼴림에 빨리빨리 진행을 원해서 연아실장님하곤 대충
    얘기하고 바로 언니와의 둘만의 시간이 시작 되었네요~
    룸에서 첫번째 전투가 끝나고 ㅎ 이것 저것 얘기하다가 뻐꾸기 한번 날려봤습니다 ㅎ
    '민희 너 누구 닮았다는 말 많이 듣지?'
    '아뇨 그런거 없었는대'
    '잘 생각해바 너 누구 약간 닮았어 오빠는 매의눈이야'
    '흠..아이유?'
    순간 저와 민희 사이의 정적이 3초간 흐릅니다.
    상큼하고 이쁘장하게 생긴건 맞는대 아이유는 아닙니다
    민희의 얼굴을 빤히 쳐다보다가 한마디 날렸죠
    '어디가? 장난?'
    '캬르르르르르르'
    리액션 죽입니다.
    '농담이에요 오빠'
    제 경험상 대개분 이런 스타일의 언니들은 즐달 확율 80%는 먹고 들어가죠.
    '오빠 소중이는~~'
    '음탕한 스타일인가보다 캬르르르르'
    '오빠는 토끼인대~
    '어쩜좋아 캬르르르르'
    저도 진짜 말많은 스탈인데 민희도 말이 많네요 대화능력 좋습니다.
    이미 친해질때로 친해져 룸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게 놀다가 드디어 구장시간
    역시 룸에서 놀다가 구장오는거라 뻘쭘한게 없네요 ㅎ 자연스럽게 입성
    간단히 샤워후 몸매 감상합니다
    민희 가슴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엉덩이가 명품이네요
    제 소중이에 바디로션을 바르고 민희 엉덩이에 비벼봅니다 ㅋㅋ
    빨리 쑤시고 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변태갔나요?ㅋㅋㅋ
    그만하라며 장난도 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계속됩니다.
    슬슬 제가 민희 맛을 보고싶어 민희을 눕히고 위에서부터 하나하나 먹어봅니다.
    가슴을 소프트하게 혀로 요리하면서 손은 민희 허벅지 안쪽을 긁어 봅니다.
    민희입에서 약한신음소리가 나오길래 입으로 민희의 신음과 입을 같이 먹어버립니다.
    손은 민희의 아래쪽을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대 몸도 살짝 움찔 거리는게 너무 이뻐 죽겠습니다.
    (역시 허용해주네요. 언니에 따라 가능함 ㅎㅎ)
    물속에 뛰어 들까 고민하다가 너무 몸이 피곤해 바로 드러 눕습니다.
    앞으로 누워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목덜미부터 시작한 민희의 혀가 가슴을 강하게 압박하네요
    눈을 감고 느끼고있는대
    '오빠는 애무 하는게 좋아? 받는게 좋아?'
    '나는 받는게 좋아 민희는 어떤대?'
    '나는 둘다 좋은대 해주는걸 오래해줄수있어서 그게 특기야'
    '오빠가 30분동안 빨아달라고 하면?'
    '캬르르르 나는 해 줄수있어'
    '턱 안아퍼?'
    '응 나는 괜찬던대'
    우와~~~~~~~~~~~~~~~~~~~~~~~~~~~~~~~~~~~~~~~
    제 얼굴은 아무렇지 않는척 했지만
    대박입니다ㅋㅋㅋㅋㅋㅋ
    싸기 직전까지 해달라고 할겁니다.
    양가슴과 몸통 무릎과 허벅지를 지나 따뜻한 BJ가 들어옵니다.
    BJ시에도 시선은 계속 봐주고 계속 웃어주는게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민희를 들어 눕힌다음에 정상위로 폭풍펌프질 시작!
    정상위에서 민희의 분홍색 립스틱을 다 먹어버립니다.
    민희 자리가 양옆으로 쫙 찢어져 지니 폭풍펌프질후 시원하게 발사~
    발사후 옆에 거울에 비췬 입에 분홍색립스틱이 엉망으로 묻어 있습니다.
    여운이 남아 뒤치기로 몆번 와따가따 한다음에 민희와 딥키스를 합니다.
    다음에 갈때는 쌀때까지 빨아달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ㅎㅎㅎ 잘 출근을 안한다는데
    오랜만에 최고느낌 언니였네요 ~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