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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간만에 스트레스 싹~ 날리고 왔네여
어제 친구넘들이랑 4명이서 달렸습니다 술한잔하며 썰풀다 보니 다들 스트레스가 심하더라구여
올만에 모였겠다 한번 풀자~ 하고 바로 고고씽 연아실장님에게 미리 연락드려 예약하고 인계동으로...
오늘은 와꾸 안보고 마인드만 보기로 했죠 추천만 받아서 초이스하고 룸으로~ 전부 서서 전투받는걸로 ㅋㅋㅋ
어차피 재대로 놀기로 한거 웃통까고 완전하드코어로 가봅니다
제 파트너 나비가 분위기 확실히 띄운다 장담하더니 doc 무아지경을 기깔나게 불러재끼네여
역시 분위기 up할땐 랩이죠
다들 신나서 언니들도 마지막엔 다같이 벗고 흔들고 비비고 ㅋㅋ
이젠 니꺼 내꺼 없네여 ㅋㅋㅋㅋㅋ마무리가 허접해서 하드코어 끊었는데 풀 언니들도 장난아니네여
방에서 춤추다 꽂을뻔... 한참 노는데 웨이터 들어오다 깜놀해서 나가고 ㅋㅋ
땀에 범벅된 상태로 마물 인사 받고 호텔로 갔습니다
룸에서도 분위기 훅훅띄워주던 우리 나비 ...호텔에서도 장난아님니다
룸에선 입으로 랩을 하더니 호텔에선 허리로 랩을 하네여
원래 술마시면 빨리 못하는 스타일인데 엄청난 허리 놀림에 움찔움찔~~부르르
여성상위체위로만 사정해본적이 없는데 스킬이 어마무시하네여
위에서 제가 박는걸 워낙 좋아해서 피니쉬는 내가 할까 하다가 오늘은 편하게 누워서 사정해봅니다.
이거 느낌이 또다르네여 언니가 깊이 고정한 상태로 허리 돌려주니까 사정을해도 빼기전까진
똘똘이가 안죽고 살아 있네여 ㅋㅋ
친구들 하나둘씩 나오는데 얼굴들이 폈습니다 아주~ ㅋㅋ후회없이 놀고 왔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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