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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실장 만나고 왔습니다~
원래 다니던곳 담당이 오래봐서 그런지 홀대하는거 같아서 담당구좌를 바꿨죠!!
강남역근처에서 놀고 있어서 바로 전화했는데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차 보낸다고 하더군요
편안히 차타고 가게로 입성 입구앞에서 문열어주고 인사하는데 딱 뭔가 대접받는 기분 좋더군요 ㅋ
10시쯤되서 그런지 바로 초이스 된다고해서 민실장 따라 바로 초이스실로 이동
전에 다니던곳보다 음악도나오고 매직미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대략적인 초이스 설명듣고 미러초이스하려는데 망설여지더군요
근데 민실장이 먼저앞장서서 당당하게 안내하자 용기가 나더요
막상 나가서 실장이 직접 초이스하는거 보여주고 따라해봤더니
색다르고 재미있더군요~ 그렇게 재미나게 초이스하고 고른 언니는 "지아"라는 언니
이쁜얼굴은 아닌데 성형끼 없는게 딱 제 스타일이더군요~ 웃는것도 이쁘고
룸들어가서 인사받고 가볍게 성인버전 진실게임하면서 술한잔씩하고 긴장좀 풀었습니다
이후 산넘어산으로 스킨쉽하면서 아랫도리에 기를 꽉 채웠죠!!
꽉찬상태로 모텔로 이동 룸에서는 어두워서 잘 몰랐는데 피부가 엄청뽀얗더군요~
하얀허벅지 사이로 삽입!! 윗대가리부터 꽈악 잡아주는데 애인이랑 할때랑은 확실히 틀리더군요~
그렇게 정자세에서 시작해서 가위치기로 마무리~ 손잡고 나오는데 빈말인지 진심인지 귀에대고
"오빠 최고!"라는 귓속말에 뿅가더군요 ~
1층에서 친구들 만나고 나오는데 하나같이 담당바꾸길 잘했다고 하네요 ~
특별한일 없으면 민실장이랑 계속 거래할듯 싶네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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