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실장님에게 연락해 대학 후배 2명과 갔습니다.
다 그렇듯 초이스 타임~
매직미러 초이스로 보는 중
괜찮은 언냐도 있고 나이많은 언냐들도 있고
가운데 3명중 유독 더 눈에 띠는 아가씨가 있네요.
우선 후배 2명에게 우선권을 부여했는데 초이스 안합니다.
저는 냉큼 그아가씨 초이스 했습니다.
역시 사람들 눈은 다 다른가봐요
다들 선택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룸에서 전투 2번을 받고
룸에서의 시간을 마치고 연아실장님이 들어와서 재미있게 놀았냐고 묻길래,
잘챙겨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
구장올라갔습니다.
구장갔다온 후배들이 좋았다고 해서 내 가오가 좀 살았죠
그리고 우리는 음료수 하나씩 빨고 헤어졌습니다 .
방문할때 마다 잘챙겨주시는 연아님 감사하고요
인터넷 회원님들 얼마 남지 않은 봄 날씨 잘 견디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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