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급 땡김 한번 달려봣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제가 김연아를 좋아라해서 ㅎㅎ 인계동으로 결정후 바로 출발
도착후 룸에서 연아실장님과 간단하게 인사하고 20분정도 있다가 초이스~
초이스할때 실장님한테 물어봤죠
지금 여기 아가씨들 중에 확실히 추천할수있는 아가씨가 있냐고 ㅎㅎㅎ
전 추천으로 앉히고 친구는 자기 스타일대로 초이스 ...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셋팅~
아가씨들 들어오고 한5분정도 지나서 인사부터 시작하네요
언니들 음악과함께 신고부터하니 정신줄이 놓아지네 --;그래도 바로 신고 들어가니까
단방에 어색한 분위기는 없어지더군요 ㅋ
제팟 서비스가 특히 신고 서비스가 진짜로 잘하는데 느낌 ,,, 굿 ㅎ
역시 추천대로 초이스하니까 아가씨들이 확실히 좋긴좋네요..^^
한참을 얘기하고 노래부르고 놀다보니 어느새 마무리 시간 ㅠㅠ
문이 열리더니 뭐라고하네요!!
구장 올라갈 시간이라고.. 아쉬워 쩝..
아가씨들 준비한다고 나가고 계산하고MT로 ,,,
룸안에서 참고 있어던 중이라 올라가자마자 ^^
너무 빨리 할것 같다는 느낌 ,,, 그래도
오래만에 괜찮은 팟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처음에 쫌 기다린거 말곤 전체적으로 괜찮았다는 점,,,
아무튼 친구한테 제대로 생색내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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