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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후기 이제야 쓰내요
친구랑둘이 너무 오랜만에 만나서 술한잔 ㅋ
좀 늦게 친한친구를 만나거라 술한잔살려고 알고있던 술집 여기저기 전화해보니
퇴근했다고 그러고 끝났다 그러고 ㅠ아가씨 없다고 그러고
민실장 통화했는데 잠깐 기달려달라고 바로 전화주다고하더니 3분정도 잇다가 전화옵니다
아가씨 있다고 바로 오라고하네요 ㅠ
마침 역삼역쪽이어서 가까워서 좋앗네요 슬슬걸어서 가게쪽로 향했습니다
도착할대쯤 멀리서 한사람이 뛰어왔습니다
민실장 숨 헐떡거리며 퇴근했었다가 부랴부랴 다시나왔다고
같이 룸으로 들어가고 세팅해주고 얘기좀하다가 쵸이스 했습니다
아가씨는 많이 못보고 더 봐도 된다고근데 15분후에 2명온다고 그러네요
아가씨 3명중에 2명괜찮은 아가씨 있어서 그냥 친구랑 쵸이스하기로 했습니다
초이스끝나자마자 옆에 찰싹 붙어안자서 각자에 시간을 좀가지다가
오빠 인사할게요 하더니 앞에나가서 막벗습니다
제 팟도 키도크고 늘씬한데 벗으니 몸매 예술이네요^^
슴가는 수술한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수술해도 예쁘고 만졌을때 딱딱하지만 않으면됩니다 ㅋ
팟 내위로 올라와 내려가질않고 내위에서 나를 꼭 겨안고 속사귀며 애교부리는데 좋네요
술한잔 먹으면 팟이 안주를 주는데 저는 장난으로 난 그거말고 맛있는거주라고
하니 자기 꼭지를 주내요 ㅋ 눈치가 빨라요
너무재밌게 놀아서인지 시간금방간듯.....마무리라면 웨이터가들어오고
구장가서 시원하게 마무리 잘받고
결국 아침 7시에나 집에 도착했네요
민실장 퇴근했는데도 다시 나와서 아가씨 마춰주고 마지막까지 신경써줘서
좋은기분으로 마무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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