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헤어지고.. 우울함에 친구한놈 불러내서 집근처 고깃집에서 소주 4병을 깠습니다...
이기분에 그냥 들어갈순 없고 풀싸롱이란걸 검색하다 민대표님한테 전화걸었습니다.
괜찮은 아가씨들 추천해 달라고 하며 전화 끊고 바로 택시타고 갔네요
룸으로 먼저 안내받고 들어가서 자리잡고 앉아있는데 민대표님이 들어와서 이것저것 설명해주는데
제가 귀찮아서인지 그냥 됐고 아가씨나 넣어달라고 말했네요 초면인데도 불구하고 얼굴색
하나 안변하고 웃으면서 잠시만 기달려달라고 하고 나가더니 컨디션2개 챙겨와서 숙취해소음료는
꼭 드시고서라도 술 드시는게 아침에 일어나서 도움된다고 하더라구요..
괜스레 미안해지더라구요.. 잘 찾아왔다 싶기도 하고..
친구녀석이 대신 고맙다고 민대표님한테 팁까지 주더군요..
그리고는 초이스 보는데 아가씨들은 10명정도 보았습니다
저는 제일 착한애로 해달라고 하고 친구녀석은 여기 있는 아가씨들중
서비스 좋은 아가씨로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바로 추천 2명 해주고 .
아가씨들 들어오기전에 먼저 씨알 드시라고 해서 머 좋은거라고 공짜라 먹었네요..
첨 먹어보네요 이런건..
래미라는 이름에 마른체형의 제 파트너 어색함도 잠시... 웃으면서 조잘재잘 쉴틈없이 말해주는
아가씨가 이쁘더군요..
친구녀석도 파트너가 맘에 들었는지 웃으며 우리애기 우리애기 하는데 못봐주겠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면 저나 친구녀석이나 오늘 기분이 안좋았는데 옆에 여자가 있으니 바로 바뀌더라구요 아휴;;
룸에서 노는동안 재밌게 시간 보냈네요
민대표님이 들어와서 괜찮았냐는 질문에 재밌게 놀았고 다음에 보자고 하고 바로위 모텔로 안내받았습니다.
파트너와 함께 같이간 모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다가오는 && 보고 그냥 바로 덥쳤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신음소리가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민망했을정도였음.... 전 여자친구는 숨소리조차 참으며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행여라도 신음소리 새어나올까 했는데..희나는 그냥 과감없이 지르더군요..
살결이 부드러워서 끝나고 나서도 계속 쓰다듬었네요... 샤워는 같이 하지않았지만 저를 씻겨주더군요
같이 손잡고 나오면서 속버리니 술 너무 많이 마시지말라며 챙겨주는 모습이 가식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민대표님이 챙겨주는 세심함에도 고마웠네요
우울함에 쳐져있었는데 가격대비도 좋고 돈아깝지 않게 기분도 제대로풀고 놀았네요ㅎ
조만간 직장동료들이랑 한번더 찾아오려고합니다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