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을 먹고 당구한게임 치고 맥주한잔 더 하다보니까 시간이 3시가 넘었는데
술만 들어가면 갈수록 왜이리 땡기는지 바로 홍진영팀장님 연락해봤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많은 아가씨들은 보여줄수 없지만
최대한 좋은 애들로 보여주겠다는 말에 바로 택시잡고 놀러갔습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여유가 좀 있네요 룸에 들어가서
홍진영팀장님과 간단하게 인사를 한후 초이스 시작
늦어서 매직미러 초이스는 하고있지만 아가씨가 많지는않다고 솔직하게 말해주네여
미러실 들어갔는데 그래도 7~8명 정도 있었고
언니들 내려올때마다 계속 보여준다고 마음에 들면 초이스 한면 된다고 하네요
총 13명쯤 본것 같습니다 그중에 저는 은지, 친구는 묘정이 초이스
동안 외모에 통통하니 귀엽게 생겼습니다 인사받을때 벗은 몸을 보니 글래머네요
즐거운 술자리를 끝내고 위로 올라가서 연애를 하는데 삽입감이 참 좋은 아가씨입니다
제대로 발싸하고 내려오니 시간이 5시를 훌쩍 넘었네요 제가 먼저 나와
저희를 기다리고 있는 홍진영팀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도 내려와서 3명이 이야기 좀만 나누고 팀장님이 잡아준 택시타고 집으로 왔습니다
저희때문에 너무 늦게 퇴근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에는 일찍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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