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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친구들과 연락해서 한번갔습니다
일단 모이면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이고
간만에 가는지라 이쁜애들좀 준비해달라고 한실장님한테 신신당부하고 도착!!
간만에가서 그런지 많이도 보여주네요
서로 마음에 드는 언니들 앉히고 놀았고 초이스하기전 한실장님이 마인드구린
99프로 잘 걸러 주니깐 믿고 다들 앉힌거 같네요
제 파트너의 스펙은 섹시한 얼굴에 몸매는 대박 가슴은B컵 쫙뻗은 기럭지였고
생글생글 웃는게 대박 미모는 아닌데 파트너로서 꼴리게 생겼슴다
대신 축복받은 가슴을 가졌어용 살짝들어갔으나 건들면 툭튀어나올거
같은 그런 유두!
첫대면을 그렇게 시작으로 룸에서 질퍽하게 놀아줍니다
담주 모임때매 또갈꺼라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마친후 바로위에 모텔로 갔습니다
제파트너의 혀놀림을 맛보다가 꼭지를 살짝 살짝 혀로 터치해주니깐 제 똘똘이만큼 발기합니다
제똘이를 드뎌 앵두속에 넣어주는데 맛있게 드십니다!
제가 좋아하는자세로 붕가스타트했네요
파트너 마인드가 좋았던거 같고 담주에도 정말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100점드림 다음에도 잘부탁드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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