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op쪽 많이 다녔는데
이번에는 술도 한잔하고 대화상대가 좀 필요해서 풀쪽으로 다녀왔습니다
이수현실장 믿고 전화해서 방문했습니다
친구들과 몇번간적은 맹정신에 혼자는 처음이라 좀 뻘쭘하네요
회사끝나고 바로 간거라 7시 30분이 안되서 도착했습니다
언니들 이제 출근해서 시간이 조금 필요하다고 해서
이수현실장과 술한잔하면서 이런전런 얘기를 하고 놀다
초이스 봤습니다.
이른시간이라 언니들이 아주그냥 싱싱하네요.ㅎㅎ
술친구, 대화친구가 필요하다고 먼저 밑밥을 깐 상태라
와꾸 정말 튀어난 아가씨가 눈에 들어왔지만
1:1은 떨어지는 언니라 내상입을수도 있다고
그냥 눈만 즐거운 언니라해서
추천받은 호야씨 초이스했습니다
몸매는 완전 슬림 가슴은 B컵정도
애교가 많고 대화를 잘 들어주고 재미있게 장난도 치는 언니였습니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술은 쎈편이라 아니라 언니는 맥주를 마셨는데
대화가 즐거웠습니다
잠시나마 외로움이 싹 가시네요
아가씨들도 이실장님 많이 좋아하네요
자기 많이 챙겨준다고 그래서 더 잘할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룸시간끝나고 이차에서도 웃으면서 대화도 많이하고
제가 원하는 체위 다양하게 잘 받아주고
무엇보다 사운드가 어쩜 이리 좋은지 그냥 소리에 맛이가네요
좋은 언니 만나서 기준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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