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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찬희] 풀싸는 독고로 가는게 제일 좋아요^^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문전날 먼저 통화하고 당일날 6시쯤 연락드리고
    9시쯤 방문했습니다 ㅋ
    Cool하게 주소까지 적어서 다시 보내주시고 
    전 문자로 손쉽게 예약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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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소 위치 및 시설
    매직미러초이스는 영통역에서 도보로 5분정도 소요되는 곳에 위치해있는 곳입니다.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방문했기때문에 알려주신 위치까지는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건물4층부터 통으로 사용하는 곳이라 겉으로만 보기에도 규모는 크다는걸 몸으로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입구에서 웨이터의 안내를 받아 넓직한 방으로 배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내부는 인테리어도 클럽식으로 깔끔하고 좋았네요. 
    제가 방문했던 시간이 9시가 살짝 넘은 시간이었는데 한실장님이 좀 바쁘셔서
    맥주한 병을 따서 잠시 목을 축이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한실장님이 들어오십니다.
    남자분이셨다고 들었는데 여자분이 들어오시네요 2인1조라고 ㅋㅋ 이쁘십니다
    성격도 시원시원하시면서 이것저것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써주시는 좋은 분 이셨습니다.


    ⓒ 찬희 매니저
    실장님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셔서 미러초이스를 하러가자고 하십니다.
    실장님의 뒤를 쫄래쫄래 따라가 미러룸앞으로 다가가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아가씨들이 출근하고 있다고 귀띔을 해주시는데 대략 7~8명정도가
    미러룸안에 앉아있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초이스를 하는 도중에도 아가씨들은 계속해서 출근을 하고 있고 저는 계속 눈을 굴려보았습니다.
    시력이 살짝 안좋긴한데 눈에 있는 힘껏 힘을주며 스캔을 하고 
    한실장님과 정보를 교류하면서 초이스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고민끝에 지명한 매니저는 70번 매니저였습니다.
    (번호는 날마다 바뀐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룸으로 돌아와 실장님께 대략적인 설명을 다시 듣고 앉아있으니 
    제가 초이스했던 70번 매니저가 룸으로 입장을 합니다.
    멀리서 봤을땐 몰랐는데 몸매가 굉장히 슬림하고 민삘보다는 
    룸삘에 가까운 친구란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반갑게 인사를 마치고 시원하게 맥주한병을 따서 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예명은 찬희라고 얘기를 해주네요.
    이야기를 하다보니 웨이터가 노크소리와 함께 입장을 합니다.
    신고식 시간임을 알려주네요.
    찬희씨가 조명을 살짝 낮추고 신고식 18번곡 채정안의 '편지'를 선곡한뒤
    저에게 바지를 벗어달라고 요청을 합니다. 
    제가 팬티까지 시원하게 내리니 저의 소중이를 물티슈로 살살 닦아준뒤 신고식 시간을 가져줍니다.
    강약을 조절하면서 신고식을 해주는데 황홀한 느낌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꿈같은 1차 신고식이 끝나고 저는 다시 바지를 입고 
    찬희씨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뒤 제 옆에 꼭 붙어앉아주네요.
    찬희씨가 매끈한 다리를 제 다리위에 얹어주고 팔짱을 껴주는 자세로 체인지를 해줍니다.
    전 술 한모금 마시고 찬희씨의 매끈한 다리를 스르르~만지고를 수없이 반복해볼 수 있었습니다.
    한 번씩 가슴도 조물딱 조물딱하고 술 한잔을 시원하게 들이키면 과일안주도 입에 넣어주고 ~ 
    너무너무 좋았네요.
    원래 노래방에 왔으면 노래도 한곡씩 하고 그래야 하는데..다리 만지고 가슴 만지고 이것저것 하느라 
    노래는 한 곡도 부르지를 못했네요 ㅠㅠ
    이제 진짜 신나게 놀아보려고 하는 타임에 똑똑~ 소리와 함께 웨이터가 다시 입장을 하네요.
    벌써 마무리 시간이라네요 ㅠㅠ
    일할때 1시간은 진짜 드럽게 안가는데..노는 시간은 뭐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찬희씨가 저에게 "오빠~조금만 기다려~다시 데리러올게" 라는 소리를 하고 퇴장을 합니다.
    찬희씨가 나가자마자 한실장님이 다시 들어오셔서 '매니저는 어땟냐?' '서비스는 어땟냐?'
    물어봐주십니다.
    저는 모든게 최고였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올려서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한실장님이 퇴장하시고 꽃단장을 하고 돌아온 찬희씨가 구장으로 올라가자고 합니다.
    찬희씨의 팔짱을 끼고 구장으로 1층 올라갑니다.
    위에층으로 바로 올라가니 웨이터가 세면용품을 건네주고 룸안으로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잠시 물 한잔을 마신뒤 정신을 차리니 찬희씨가 저보고 먼저 씻고오라고 수건을 건네주네요.
    빠르게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고 나온뒤 찬희씨와 바통터치를 해봅니다.
    물을 다말리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샤워를 마친 찬희씨가 저에게 다가옵니다.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밑에 룸에서는 가슴은 애무를 못받았는데 소중이를 애무하는 것처럼 수준급 애무솜씨를 선보여주네요.
    수준급 가슴애무를 뒤로하고 제 밑부분을 다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줍니다.
    이미 룸에서 빨려봤더니 적응이 됐나 싶었지만..여전히 수준급 애무를 선보여주네요.
    수준급 애무를 뒤로하고 CD를 끼운뒤 여상부터 시작해봅니다.
    환상적인 여상솜씨를 선보여주는데 방아를 콩콩 찧기도 하고 살살 문질러 주기도 하고
    술이 살짝 알딸딸한데도 느낌이 최고조로 올라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느낌을 느낄때쯤 찬희씨가 자세를 바꿔서 해보겠냐고 물어보네요~
    바로 수락을 하고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다시 합체를 하니 아까 여상에서 느꼇던 그 느낌이 다시 몰려오고 
    더 이상 참으면 저도 힘들고 찬희씨도 힘들 거 같아 시원하게 발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둘다 불태웠더니 힘이 들어서 .. 침대에 잠깐 누워서 휴식시간을 가져 볼 수 있었습니다.
    5분정도 쉬다가 예비콜이 울리길래 각자 씻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옷을 입고 마무리 뽀뽀를 한뒤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찬희씨에 배웅을 받으며
    풀싸롱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바로 전회사를 다닐때 접대차 풀싸롱을 몇 번 가보기는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즐기러 가는게 아니라 윗분들 뒤치닥거리하러 ㅠㅠ간거라.. 
    별 기억이 없었는데 이렇게 간만에 독고로 가니 너무 재밌게 놀다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이트활동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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