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혼자서도 요리 저리 놀러나니는 1인임다
올만에 풀싸롱 독고 방문할까 민실장에게 연락했습니다
대기 시간 물어보니 바로 된다고 합니다
좀 긴가민가 했는데 일단 나의 간지 애마 그렌져 타고 출발!!!
야구장도착
민실장에게 안내 받아 룸에 들어갔습니다
간단설명 받고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나갑니다
들오더니 미러에서 아가씨 살짝 보구 왔다고 합니다
지금 17명정도 있는데 손님한테 외면당한
오크년들이 많이 껴있다고 하더군요 혹시 착각해서 초이스 보면서 때려잡아도
경험치는 안준다고 때리지 말라고 합니다 ;;;;;
그래도 3~4명은 싸이즈 나온다고 합니다
진짜 몇몇 언니는 사냥해서 아이템 먹을뻔 했습니다
더 보구싶다는 욕심에 더 있어요 물어보니까
기다리시만 하시면 얼마든 보여줄수 있는데 95번 와꾸는 가계에서 상급이라고
저도 95번 아가씨 완전 맘에 들었었기에 마인드 물어보니
솔직히 마인드 완전 좋은건 아닌데 못하는 아가씨는 아니고
와꾸에 비해 마인드 좋은편이라고 합니다
95번아가씨 선택 룸안에 옆에 앉히고 보니 정말 이쁩니다 ㅋ ㅑ
연예인 닮은 사람은 없는데 인터넷 얼짱정도? 얼굴A 몸매A- 마인드 B정도
룸에서 노래부르고 얘기하면서 아가씨 몸매를 만지작 만지작
주물주물 쉬지 않고 ㅋㅋㅋㅋ
아따 빨랑 2부 가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만지고 있는사이 마무리 부탁한다는 뽀이 출현!
마무리받고 아가씨 퇴장
민실장 들와서 아가씨가 실수한거 없냐고 물어보구
술한잔 받고 2부 진행해 준다고 합니다
구장으로 이동!
어딜가나 비슷비슷한 서비스를 받고
나의 환상의 테크닉을 아가씨에게 선물!!
아직 안끝났는데 콜이 울리내요
안돼~ 똥꼬에 힘 빡주고 피스톤 운동 다행이 발사~~
구장에서 아가씨랑 나오니까 민실장 앞에서 기달리고 있내요
대리불렀으니까 금방 올꺼라구 하내요
다시 가계에서 커피 한잔 먹으면서 민실장이랑 잡담 나누다
대리기사 와서 집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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